전주 효자동 맛집 뉴질랜드 현지의 맛을 그대로 가져온 미트파이 맛집 '이집파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직장 선배님의 소개로 전주 효자동 맛집 뉴질랜드 현지의 맛을 그대로 가져온 미트파이 맛집인 이집파이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잘 모르고 있었는데, 직장선배님이 이곳이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오래 전부터 해서 함께 방문해 보았습니다. 저는 이곳이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는데요. 최근에 호주를 다녀오기도 했었고, 호주에서 먹어야 할 음식 중에 미트파이를 먹어보지 못하고 온 아쉬움이 더욱 컸던 것 같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효자동 엘드수목토2차와 더샵효자 2차 아파트 사이골목에 위치해 있고, 식당 앞에 주차도 할 수 있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1. 외관 및 내부 인테리어

외관을 먼저 보면, 정말 아담하게 되어 있고 뉴질랜드 감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에는 테이블이 두개밖에 없어서 안에서 먹는 것 보다는 포장해서 드시는 것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벽면에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사진과 함께 이런저런 것들이 붙어있어서 이국적인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2. 파이 종류와 가격

이집파이에는 베이컨 카쉬, 치킨 머쉬룸, 버터치킨, 이집파이 이렇게 네종류의 미트파이를 팔고 있었는데요. 가격은 5,600원에서 7,300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격만 본다면, 조금 가격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정도 먹어도 배가부를 정도로 양이 정말로 많습니다. 실제로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하던 친구는 현지 맛과 똑같다는 이야기를 했고, 가게에 방문해서 먹을 때 왔던 손님도 뉴질랜드에서 살다오신 분이 방문하셨더라구요.

 

그래서 현지의 맛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사장님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스카이타워 레스토랑에서 몇년간 일하셨다고 합니다. 식당에 뉴질랜드에서 교육받은 자격도 있지만, 부끄러우신지 선반 깊은곳에 올려 놓으셨더군요.

 

 

 

3. 이집파이 총평

이집파이에 방문했을 때 선배님과 함께 이집파이, 버터치킨, 치킨머쉬룸을 시켜 먹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버터치킨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미트파이를 먹고나서 호주를 함께 다녀온 팀과 함께 먹었는데, 모두 버터치킨이 더 맛있다는 평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매콤한 맛이 들어있는 것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장님게서는 파이를 만드실 때 현지의 재료들을 가져다가 만드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뉴질랜드 현지에 온 것 같은 그런 맛이 나서 너무 좋았고, 호주가 또 그리워지는 맛이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이국적인 맛을 느끼고 싶을 때 전주 효자동 맛집 뉴질랜드 현지의 맛을 그대로 가져온 미트파이 맛집 '이집파이'에 방문해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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