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전주근교 카이막 카페 '소프라'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선선해 지는것이,

야외활동 하기 좋은 날씨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와이프랑 둘이

스트리트 푸드파이터를 보다가

 

백종원님이 터키(튀르키예)에서 카이막을 먹는 장면을

보았어요..

 

얼마나 맛있나 먹어보고 싶어

당장 카이막 카페를 찾아보니,

 

김제 가는길에 카이막을 파는

카페가 있더군요.

 

 

 

자세한 주소는 아래를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조금 특이합니다.

그래서 눈을 번쩍 뜨고 계시다가, 빨간 간판이 나오면

바로 우측으로 빠져서 들어오셔야 해요.

 

 

저희도 그냥 지나쳐서 다시 왔다는...ㅎㅎ

 

 

 

들어가는 입구가 조금

난관이 있습니다.

주차를 해놓아서, 맞은편에서 차가 오면..비키기가 어려워요..ㅠㅠ

(주차관리를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

 

 

 

 

 

 

주차장은 쭈~~~~~~욱 들어가면,

여기가 맞나? 싶을 때 넓은 주차장이 나옵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가다보면, 넓은 잔디밭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조금 갬동

 

 

잔디밭도 넓지만, 아이들이 승마체험을

같이 하고 있어서 뭔가 평화로운 분위기가

연출된달까요?

 

 

 

잔디밭을 뒤로하고, 카페로 들어서면

반가운 베이커리들이 우리를 맞이해 줍니다.

(츄릅)

 

 

 

베이커리는 참 다양했어요.

요즘 많이 찾는 소금빵부터,

몽블랑, 베이글 등등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카이막이 오늘의 주인공 입니다.

 

 

 

카이막은 터키빵과 함께 세트로 주문해서

같이 드시면,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빵을 고르셨다면, 카운터에서 음료를 함께

주문하시면 됩니다.

메뉴도 참고해 보세요..

 

 

 

 

 

저희가 갔을 때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도, 엄청 바빠보이죠?

 

 

 

 

 

주문을 마치고 카운터 옆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나무 포크와 나이프...챙겨주시고..

(나이프가 잘 들지 않아..빵을 손으로..)

 

 

 

 

계산대 뒤에는 빵을 데워 먹을 수 있게

전자레인지도 있습니다..

(터키빵을 데워먹을 것을..아쉽..)

 

 

 

 

 

저희는 카이막, 터키빵, 육쪽마늘빵, 치킨...뭐라고 하는 빵을 시켰어요.

카이막을 주문하면, 꿀도 뿌려줍니다..ㅎㅎ

 

 

 

 

터키빵을 잘라서, 카이막을 스윽 발라먹으면..

진짜 천상의 맛...

 

 

카이막을 바쁘게 해치우고..나니 주변이 보이는..ㅎㅎ

(배고팠음)

 

 

 

여기는 카페 말고도, 승마장, 바베큐장을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나중에 가족들이나, 아이들 데리고 오기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잔디밭 안에는 모래사장도 있어서..

아이들이 지나칠 수 없겠죠?

 

 

 

아이들이 말을 타는 것을 보니까..

조금 타보고 싶기도 하고...ㅎㅎ

나중에 자녀가 생기면, 데리고 와서 체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

 

 

 

 

오늘은 전주 근교에 있는 카이막이 있는

카페 '소프라'를 방문해 보았는데요.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자녀와 함께 방문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본 포스팅은 '내돈내산' 경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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